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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김병현, 허재-은지원-김종민과 현천마을 단체샷 “전남 구례 주민인듯”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2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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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자연스럽게’에 출연한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허재, 은지원, 김종민과 찍은 단체샷을 공개했다.

26일 오전 김병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주제일햄버거#김사장님#허재감독님#은지원#김종민#미래이장님#mbn#자연스럽게#무언가 조합이 이상하다 ㅋㅋ 전남 구례 주민인듯 너무 잘어울리는 사진 ^^ 자연스럽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남 구례 현천마을의 집 앞에서 포즈를 취한 은지원, 허재, 김병현, 김종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의 정직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김병현 인스타그램
김병현 인스타그램

한편 MBN ‘자연스럽게’ 제작진은 전남 구례 현천마을을 찾아 허재, 은지원, 김종민을 만난 김병현의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현천마을 이웃들과 함께 월동준비를 하며 만만치 않은 시골 생활에 도전하고 있는 김병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허재 못지 않게 늦둥이 예능인으로 활약 중인 김병현은 현재 MBC ‘편애중계’의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허재와 함께 JTBC ‘뭉쳐야 찬다’ 출연으로 축구에도 도전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자연스럽게’ 제작진은 “김병현의 진지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이 시원시원하고 털털한 농구 대통령 허재 및 코믹 콤비 은지원, 김종민과 어울려 웃음 포텐을 터뜨렸다”고 알렸다.

1979년생인 김병현의 나이는 41세. 김병현은 2010년 뮤지컬 배우 한경민과 결혼했다. 1981년으로 39세인 부인 한경민과는 두 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1월 야구선수 은퇴를 선언한 ‘법규형’ 김병현은 현재 광주에서 햄버거 가게를 운영 중이다. 김병현이 운영 중인 햄버거 가게는 광주 동구 대인동에 위치한 광주ㅈ햄버고로 알려졌다.

MBN ‘자연스럽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며, 17회는 30일(토) 오후 4시 30분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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