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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순위] 27일 영화 ‘겨울왕국2’, 韓 박스오피스 1위 등극…‘11월 수요일 문화의 날’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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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문화의 날’인 11월 27일 영화 ‘겨울왕국2‘가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거머쥐고 있다. 

지난 21일 개봉한 ‘겨울왕국2’는 현재 점유율 71.4%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있다.

‘겨울왕국2’의 줄거리는 이렇다. 어느날부터 의문의 목소리가 엘사를 부르며 왕국의 평화를 위협한다. 이에 트롤은 모든 것이 과거로부터 시작됐음을 알려주며 비밀을 찾아 떠날 것을 조언한다. 

지난 27일 영화진흥위원회의 일간 박스오피스 기준에 따르면 ‘겨울왕국2’는 누적관객수 5,111,070명을 돌파했으며 현재 누적 매출액은 43,516,828,560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화는 크리스틴 벨, 이디나 멘젤, 조시 게드, 조나단 그로프 등의 성우들이 출연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
영화진흥위원회 홈페이지

이어 영화 ‘블랙머니’가 점유율 17.5%로 2위를 달성했다. 영화 ‘블랙머니’는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날리던 한 검사가 피의자의 자살로 벼랑끝에 내몰리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달 13월 첫 개봉한 후 현재까지의 누적매출액은 16,475,832,790원이며 누적 관객수는 1,933,963명을 돌파했다. 

한국 박스오피스 3위는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이 3.5%의 점유율을 보이며 차지했다.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은 아이 ‘귀수’가 세상을 향한 복수를 계획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 7일 개봉한 해당 영화는 2,118,769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18,185,002,270원의 누적매출액을 올렸다.

마지막으로 영화 ‘82년생 김지영’과 ‘감쪽같은 그녀’ 등이 순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27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알려졌다. ‘문화가 있는 날’은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직영관 등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할인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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