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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배종옥이 방문한 양평 간장게장-한옥카페 '화제'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2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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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이영자와 배종옥이 들른 양평 간장게장 맛집, 빵집(카페)가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친한 언니 배종옥과 오랜만에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양평에 위치한 한정식집 '담소'에서 만나 간장게장을 즐겼다.이영자는 "일단 언니 먹고 얘기해요"라며 게장밥 레시피를 선보였다.

이영자는 게딱지 장을 밥에 넣은 뒤 깨소금을 손에 덜어 손맷돌 기술을 이용해 갈아 넣었다. 금새 뚝딱하고 만들어진 게장밥에 이영자는 매니저와 폭풍먹방을 펼쳤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쳐

"이제 마중물 먹었으니까 제대로 시작해보자"라는 이영자의 말에 배종옥은 눈이 휘둥그레지며 놀라워했다. 

또한 두 사람은 디저트 타임으로 한옥카페를 방문했다. 이영자와 배종옥이 방문한 한옥카페는 양평군 서종면에 위치한 '문호리 하우스 베이커리'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한편 배종옥과 이영자는 올해 나이 각각 56세, 52세다.배종옥은 1994년 전남편 박길재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었으나 1년 6개월만에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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