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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덤’ 최종순위는? 박봄 얼굴 변천사…데뷔 전 산다라박과 스티커사진 재조명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18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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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박봄의 데뷔 초 애니콜 여신 리즈시절부터 현재까지 외모 변천사를 담은 게시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퀸덤'은 두 달간의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 순위가 발표되었다. 최종순위는 다음과 같다. 1위는 마마무, 2위는 오마이걸, 3위 (여자)아이들, 4위 러블리즈, 5위 AOA, 6위 박봄이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봄 외모 변천사'라는 제목이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 속 사진은 데뷔 초 박봄의 모습부터 현재 박봄의 모습까지를 담고 있다.

데뷔 초 박봄은 이효리와 함께 애니콜 광고에 출연하며 미모와 춤실력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박봄-산다라박 스티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박봄-산다라박 스티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박봄 얼굴 변천사 / 온라인 커뮤니티
박봄 얼굴 변천사 / 온라인 커뮤니티

그 이후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퍼포먼스로 더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

하지만 박봄은 꾸준한 성형으로 인해 데뷔 초 리즈 시절과는 부자연스러운 얼굴이 되자 팬들 사이에서도 성형 중독이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성형 논란이 일어났던 당시 방송된 PD수첩에서는 박봄의 2010년 마약류 밀수 논란을 다루며 당시 나이를 31세로 표기했다.

프로필대로라면 1984년생인 박봄의 현재나이는 36세, 만 35세이다. 

이와 관련돼 PD수첩 측은 표기된 나이는 2014년 기준 자료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하기도 했다.

한편 박봄은 Mnet '퀸덤' 최종 경연에서 '되돌릴 수 없는 돌아갈 수 없는 돌아갈 곳 없는'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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