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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은수, 몸매 돋보이는 수영복 완벽 소화…‘황금빛 내 인생의 서지수’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17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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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서은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일상을 공개 하고 있다.

지난 9월 배우 서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lue Blue Blue"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은수는 화장기가 없는 얼굴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한 서은수는 화려한 패턴의 수영복을 완벽 소화하는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서은수 인스타그램
서은수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코 진짜 예뻐요", "사랑스러워", "진짜 여신님"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26세인 서은수의 본명은 이정민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기과 출신인 서은수는 데뷔 이후 ‘질투의 화신’, ‘낭만닥터 김사부’, ‘듀얼’ 등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과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KBS2 주말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 서지수 역을 연기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리갈하이' 등에 출연했고, 가장 최근에는 tvN '호텔델루나'에서 산체스의 약혼녀 베로니카로 등장해 활약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서은수는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중국편에 고정 출연하며 허경환, 이연복 등과 호흡을 맞추며 매력을 어필하기도 했다.

서은수가 출연한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께 SBS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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