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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비디오 여행’ 이유있다 코너, ‘나를 찾아줘’ 이영애-유재명-박해준…마을사람들이 아이를 숨기는 이유?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1.1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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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는 이영애 주연의 ‘나를 찾아줘’ 가 나왔다.

17일 MBC에서 방송된 ‘출발! 비디오 여행 1306회’  '이유있다' 코너에서는 배우 이영애 주연의 '나를 찾아줘'를 소개했다.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MBC‘출발비디오여행’방송캡처

 

정연(이영애)은 6년 전 아들을 잃어버리고 남편 명국(박해준)과 지금까지 실종 전단지를 돌리면서 찾고 있었다. 정연은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은 받고 숱하게 반복되던 거짓 제보와 달리 생김새부터 흉터까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낯선 이의 이야기에 정연은 지체 없이 홀로 낯선 곳으로 향했다.

하지만 자신의 등장을 경계하는 듯한 경찰 홍경장(유재명)과 마을 사람들을 마주하게 되고 이들은 비슷한 아이를 본 적도 없다고 잡아뗐다. 정연은 마을 사람의 방에서 자신이 잃어버린 아이의 옷을 발견하고 마을 사람들은 자신의 아이 옷이라고 거짓말을 했다.

이에 정연은 6년 전 사라진 아이의 행방을 이들이 알고 있다고 굳게 믿고 낯선 사람들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뭔가 숨기고 있음을 직감하고 포기하지 않고 진실을 찾기 시작했다.

또 지금까지도 놀라운 스토리와 배우 이영애의 연기로 인해 전설이 된 영화 '친절한 금자씨' 이후에 오랜 만에 스크린에 나오게 된 배우 이영애의 아이를 잃어버린 내면 연기가 그려졌고 배우 유재명, 박해준과의 연기 케미에 대해 기대를 하게 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했다. 

MBC에서 방송된‘출발 비디오여행’은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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