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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2' 강정무, 윤혜수에 "나랑 제주도 여행 갈래?" '처음부터 호감' (1)

  • 조현우 기자
  • 승인 2019.11.1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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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썸바디2'에서 강정무가 윤혜수에 제주도 여행을 제안했다.

Mnet 예능프로그램 '썸바디2'
Mnet 예능프로그램 '썸바디2'

15일 오후 8시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썸바디2'에서는 첫번째 커플 썸MV 시사회가 끝난 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강정무는 제일 먼저 썸스테이로 돌아왔다. 그 어느때보다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는 강정무는 생각이 많아 보이는 얼굴이었다. 커플 썸MV가 끝난 후 단 한 명과만 함께할 수 있는 티켓을 한혜진에게 건네받게 된 강정무.

강정무는 "처음 호감이 있던 친구가 스케줄 탓에 같이 할 수가 없었어요"라며 윤혜수를 언급했다. "코드가 잘 맞는데 시간이 안 맞아 같이 하지를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하던 강정무에 한혜진은 "아, 그렇다면 저는 시간을 갖지 못한 그분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다른 분한테도 기회를 줘보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라고 썸마스터로서 조언을 건넸다.

한참을 망설인 끝에 결심을 한 듯 누군가에게로 향하는 강정무. 강정무는 윤혜수가 있는 방으로 향했고 "혜수야, 우리 얘기 좀 하자"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첫 만남 후 처음으로 갖는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강정무는 "메일함? 쪽지? 읽었어"라며 "메일 박스를 우리밖에 안 쓰나봐"라고 말했다. 메일 박스 첫 개시시 윤혜수에게 책을 선물했던 강정무. 윤혜수는 강정무가 준 책을 읽는 모습을 보였고 고맙다고 쪽지를 그에게 썼었다.

윤혜수는 책을 읽어봤다고 말하며 "몇 번 읽어봤어. 나는"이라 이야기했다. 강정무는 "내일 뭐 없어?"라고 물었고, 강정무는 "내일 나랑 놀자고"라고 제안했다. 윤혜수는 "내일 놀자고? 어디 가는데?"라고 물었다. 강정무가 제주도 티켓을 건네자 윤혜수는 "제주도? 왜 나를 선택했지?"라고 물었다. 강정무는 "지금 이야기하면 재미없을 것 같아"라고 답했고 윤혜수는 "그럼 가서 얘기해줘"라고 답했다.

두 사람의 제주도 여행은 어떤 이야기로 채워질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다음날 또 다시 하루가 시작됐다. 오늘의 모닝 요정은 윤혜수. 윤혜수는 외출 전 미모를 점검하고 개인스케줄 후 제주도로 떠나는 모습을 보였다. 강정무도 여행 준비에 돌입했다. 

한편 설렘 가득한 예능프로그램 '썸바디2'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Mnet 채널에서 방송된다. 해당 프로그램에는 윤혜수, 장준혁, 이우태, 박세영, 이예나, 최예림, 송재엽, 이예나, 김소리, 강정무, 이도윤 등 청춘 남녀 댄서들이 출연하고 있으며 목겸담, 논란, 커플추리 및 매 회차가 끝날 때마다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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