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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아내 안나, 산타로 분장한 건후 공개…'사랑스러운 건나블리'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1.15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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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 아내 안나가 산타로 변신한 건나블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건후는 산타클로스 복장을 한 채 뛰어놀고 있다. 그의 옆에서 함께하고 있는 나은이의 미소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해당 영상과 함께 안나는 수험생들에게 응원을 건네기도 했다. 그는 “어떠한 말로도 오늘을 위해 달려온 수험생 여러분께 표현이 안될것 같다”며 “하는 결과를 얻지 못하였더라도 여러분은 사랑받고 있고 주변에 여러분을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잊지 마세요”라며 수험생들을 응원했다.

안나 인스타그래
안나 인스타그래

한편 건후의 아빠 박주호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로 울산 현대 축구단 소속 축구선수로 알려졌다. 아내 안나의 나이 차이는 9살로 슬하에 아들과 딸을 1명씩 두고 있다. 이에 건후는 올해나이 3살로 알려졌다.

건후와 나은이는 지난해 8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후 독보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건후는 얼굴에 생긴 상처로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잠시 하차하기도 했다.

이후 보조개와 함께 복귀한 건후는 한층 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훈훈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현재 건후가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그리고 있다.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0분 KBS2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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