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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전' 장동윤, 결말 기대감 높이는 비현실적 비주얼…'줄거리는?' (Ft. 몇부작)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1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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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녹두전'에 출연하고 있는 장동윤의 일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26일 장동윤의 소속사 동이컴퍼니 인스타그램에는 "그냥 보세요 동윤을!!! , 보고만있어도 힐링되는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윤은 검은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한 비현실적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멋있어 ㅠㅠㅠㅠㅠㅠ", "이제 김과부는 보내줘야하나요?? ", "ㅠㅠㅠㅠㅠㅠㅠ사랑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동윤 인스타그램
동이컴퍼니 인스타그램

장동윤은 올해 나이 28세인 배우로 앞서 데뷔전 편의점 강도를 잡고 뉴스에 등장하며 훈훈한 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6년 '게임회사 여직원들'을 통해 데뷔한 그는 '땐보걸즈', '학교 2017',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고 있다.

최근 장동윤은 '녹두전'에 출연해 김소현과 꿀케미를 뽐내고 있다. KBS2 '조선로코 -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총 32부작 드라마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한편, '조선로코 - 녹두전'의 후속작은 '정해인의 걸어보고서'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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