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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최성국 "내가 광고 찍은 과자를 맞추면 너랑 사귀겠다" 박선영에 파격제안...박선영 "너 오늘부터 내꺼다" (1)

  • 최윤영 기자
  • 승인 2019.11.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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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영 기자] 박선영과 최성국이 장보기에 나섰다.

sbs 불타는 청춘 캡처
sbs 불타는 청춘 캡처

12일 방송된 ‘불타는청춘’에서는 최성국과 박선영이 저녁 장보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른 청춘들은 바람을 쐬러 가고 김도균과 이기찬은 쉬고 있는 사이, 최성국과 박선영이 장을 봐오기로 했다. 먼저 숙소를 나선 최성국은 “노을이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며 박선영에게 “포항은 일출과 일몰 모두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알고 있냐.”고 이야기를 했다.

박선영은 “몰랐다.”며 “너 매랙적이다.” 라며 적극적으로 대쉬를 했다. 최성국은 연신 ‘멋있다’는 박선영에게 “헛소리 하지 말고 타기나 해라.”며 철벽을 쳤다.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지나다 포항제철소를 봤다. 최성국은 “초등학교 때 갔었다. 정말 멋있다. 엄청 크다.” 라고 이야기를 했다. 박선영은 “93년도에 대전 엑스포도 갔다. 그때 내가 드라마 ‘까치네’를 찍었다. 그때는 번지점프도 했는데 겁도 없이 뛰었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마트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현실 부부’ 케미를 뽐내며 장보기에 나섰다. 박선영이 장봐야 하는 것을 말하고, 최성국이 고른 것을 확인했다.

과자코너에 들린 두 사람. 최성국은 “내가 찍었을 것 같은 과자 광고를 맞춰봐라. 그럼 내가 손 잡아주겠다.” 라고 제안했다. 박선영은 최성국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손을 덥석 잡았고 “오징어 과자일 것 같다.”며 과자를 골랐다. 최성국이 “네가 맞추면 내가 너랑 사귀겠다.” 라고 하자 박선영은 “이거 아닌 것 같다.”며 내려놓았다. 박선영은 뒤이어 "꼬깔 과자 아니냐." 라며 정답을 맞췄다. 박선영은 "우리 그럼 이제부터 1일이다. 최성국 내꺼다." 말해 최성국을 당황하게 했다. 싱글 청춘 스타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는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23시 10분 SBS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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