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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찬, '불타는 청춘' 미녀 작가와 함께…"짠"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1.0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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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기찬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기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헤헷 부용이형아랑 불청의 미녀작가님과 짠! #압구정맛집 #멜씨보끔 #보리굴비맛집 #이기찬 #김부용"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부용이 운영하는 식당을 찾은 이기찬이 담겼다. 그는 '불타는 청춘' 작가 옆에서 기분좋은 미소를 띠고 있다. 한껏 올라간 입꼬리와 잡티 하나 없는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기찬 SNS
이기찬 SNS

이에 누리꾼들은 "붍청 잘 봤어요", "예전부터 팬이에요", "와 오랜만이에요", "노래 잘 듣고 있습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로 데뷔 25년 차인 이기찬은 '감기', '미인', '또 한번 사랑은 가고', '그댄 행복에 살텐데' 등 다수의 곡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08년 영화 '아버지와 마리와 나'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 그는 이후 드라마 '레알스쿨', '불꽃속으로','센스8', '녹두꽃'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최근 이기찬은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40대가 됐음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1979년생인 이기찬의 나이는 올해 41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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