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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북부 여행, “와인의 풍미!” 리오하 와이너리 라과르디아 마르케스 드 리스칼 ‘걸어서세계속으로’ [★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11.0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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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걸어서세계속으로’에서 찾은 스페인 북부의 ‘’이 화제다.
 
9일 KBS1 ‘걸어서세계속으로’에서는 ‘또 다른 스페인 매력과 만나다, 스페인 북부’ 편을 방송했다.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 방송 캡처

‘걸어서세계속으로’의 조성만 프로듀서가 다녀온 ‘스페인’(Spain)은 유럽 남쪽의 이베리아반도에 위치한 나라다. 스페인 북부는 남부와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스페인의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가 곳곳에 있다. 그 중에서도 조 PD는 빌바오, 리호아, 칸타브리아, 갈리시아 등을 방문했다.

스페인을 대표하는 와인 산지 ‘리오하 와이너리’에서는 와인의 깊은 풍미를 느껴볼 수 있다. 리오하 지방에서도 ‘라과르디아’(Laguardia)는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힌다. 13세기 무렵, 리호아 지방에 세워진 중세 성곽 마을이다. 레고를 떠올리게 하는 ‘보데가스 이시오스’와 곡선미가 살아있는 ‘마르케스 드 리스칼’이 랜드마크다.

프랭크 게리가 설계한 ‘마르케스 드 리스칼’은 복합 와인 문화공간이다.까를로스 올리바르리 에체바리아 기술팀 팀장은 “지금 우리가 (이곳에) 보관하고 있는 와인은 1862년산부터 있는데, 이것은 (우리 와이너리에서) 최초로 병에 담은 ‘마르케스 데 리스칼 와인’”이라고 설명하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KBS1 교양 프로그램 ‘걸어서세계속으로’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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