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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가수 아이비, 노래 부르며 털털한 모습 "석류 게장처럼 먹기"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12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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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가수 아이비가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관심이 쏠렸다.

최근 아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암네는석류를좋아해#석류를게장처럼먹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비는 석류를 맛깔스럽게 먹는 모습이 담겨있다.카메라를 향해 거리낌없이 장난치는 그녀의 털털함이 보는이들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천연틴트 중독설", " 틀니 끼는 것 같아요 이렇게 털털해도 될 일인가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아이비 인스타그램
아이비 인스타그램

지난 11일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2000년대 최고의 섹시 아이콘 아이비가 출연했다. 어느덧 30대 중반이 된 아이비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아이를 너무 좋아하는 탓에 최근 들어 고민이 생겼다는 아이비는 “난자를 얼렸어야 했다”고 호탕하게 이야기했다. 이어 뮤지컬 ‘아이다’에서 공주 암네리스 역을 맡은 아이비는 함께 온 배우 최재림과 핑크빛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기도 했다.

변함없는 미모로 등장해 반가움을 더한 아이비는 2005년에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독보적인 솔로 가수로 활동한 이후 뮤지컬 배우에 도전, 명실상부 뮤지컬 퀸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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