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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 빅뱅 태양 전역에 근황 ‘관심 UP’…‘나이 거꾸로 흐르는 동안美’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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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빅뱅 태양이 지난 10일 전역을 알린 가운데 아내 민효린의 근황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똑같은 레드는 없잖아용??이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효린은 초록색 니트로 상큼함을 더한 모습. 레드립까지 찰떡 소화하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뻐요”, “이 언니도 나이 하나도 안 든다”, “TV에서도 많이 보고 싶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민효린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4세인 민효린은 의류브랜드 플래퍼의 메인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영화 ‘써니’에서 매력적인 연기와 독보적인 비주얼로 스타덤에 오른 그는 빅뱅 태양과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발매된 태양의 ‘새벽 한시’ 뮤직비디오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같은 멤버 지드래곤이 뮤직비디오의 주인공으로 민효린을 강력 추천했다는 일화가 공개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15년 공개 열애 인정 후 두 사람은 교제 끝에 2018년 2월 두 사람이 함께 다니던 서울중앙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가 됐다. 태양은 결혼식을 치룬 후 3월 군대에 입대했고, 지난 10일 전역했다. 

한편, 민효린은 최근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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