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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웹툰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임주경 방불하게 하는 인스타 속 미모…'드라마화 진행 中'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11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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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화요웹툰 ‘여신강림’이 화제를 모으며 이를 그린 야옹이 작가의 일상도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근 야옹이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갈땐 상태가 좋지만.... 오후엔 녹아내리는 마법....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입술을 살짝 내민 채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여신강림' 여자주인공인 임주경을 방불하게 하는 미모가 시선을 끈다.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야옹이 작가 인스타그램

'여신강림’은 메이크업을 통해 여신이 된 평범한 주인공 임주경을 주제로 그려나가는 웹툰으로 매주 화요일 연재된다.

또한 ‘여신강림’은 그 인기에 힘입어 드라마화까지 진행되고 있다.

지난 2018년 브리지 컴퍼니 스튜디오N은 영화 및 드라마,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영상화 제작 라인업 10편을 발표했다. ‘타인은 지옥이다’, ‘쌉니다 천리마마트’, ‘연의 편지’등 인기웹툰 사이에는 ‘여신강림’의 이름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는 최초 메이크업 드라마가 될 예정이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솔직하게 성형수술 여부를 묻는 질문에 "10년 전에 매몰로 쌍수?"라고 쌍꺼풀 수술 사실을 밝히며 "저는 수술보다 쁘띠시술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쇼핑몰 모델 하던 5~6년 전쯤 화면에 잘 나오기 위해서 필러나 보톡스를 맞고는 했는데. 지금은 그런 시술보다 피부나 리프팅에 훨씬 신경쓰는 것 같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혼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결혼은 언제 하고 싶냐는 질문에 그는 "이런 류의 질문이 너무 많이 와서 힘들다"며 "했었다. 근데 앞으로는 안 할 거고 평생 엄마 아빠랑 살 거다. 혼자가 제일 좋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 이런 질문에 답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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