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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반찬가게, 한식 뷔페 겸하며 월 매출 2억원 달성…4개 지점 보유한 이영숙씨 성공 비결은?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1.1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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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서민갑부’서 한식 뷔페와 반찬가게의 콜라보로 월 매출 2억원을 달성한 이영숙씨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12일 방송 예정인 채널A ‘서민갑부’서는 부천, 시흥, 안산, 인천 등 총 4개의 지점을 운영하는 이씨의 특별한 사업 노하우가 공개된다.

이 가게서는 평소 한식 뷔페를 운영하면서도 점심시간대가 지나면 반찬 판매대를 이용해 반찬을 판매한다. 반찬의 가격대가 저렴한 것은 덤.

채널 '서민갑부' 선공개 영상 캡처
채널 '서민갑부' 선공개 영상 캡처

과거 7년간 반찬전문점을 운영했던 이영숙씨는 새로운 인구유입이 없어서 매출을 증가시키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한식 뷔페를 겸하게 되는 운영 방식을 꾀하면서 최고 매출액이 이전과 비교해서 3배 이상 상승했다고.

이영숙씨의 대박 비결은 바로 상권을 파악하는 통찰력. 공사 현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했던 그의 가게는 현장 인부들을 반갑게 맞이하면서 손님을 다수 확보하게 됐다.

그러다 현장 배달까지 진행하게 되면서 뜻하지 않은 정보를 얻게 됐고, 이로 인해 아직 별다른 가게가 들어서지 않은 아파트 공사 현장에 새로운 매장을 오픈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다.

한편, 채널A ‘서민갑부’는 매주 화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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