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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쥬얼리 출신 서인영, 나이 가늠할 수 없는 근황…‘여전한 몸매 자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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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가수 서인영이 주목 받으며 그의 나이, 근황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YZ패션쇼!"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청순한 매력이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서인영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기도 하다.

서인영 인스타그램
서인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대박", "너무 예뻐요", "멋지다 진짜", "목소리 진짜 좋아요", "언니 사랑해요", "보고싶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36세인 서인영은 지난 2002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합류하며 데뷔했다. 데뷔 이후 서인영은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인영은 '신데렐라', '잘가요 로맨스' 등의 노래를 발매하며 사랑 받았다. 또한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인연을 맺은 크라운제이와 함께 녹음한 'TOO MUCH'가 인기를 끌기도 했다.

서인영은 '서인영의 카이스트', '서인영의 신상 친구', '영웅호걸', '걸스피릿'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그러나 서인영은 '최고의 사랑'을 통해 크라운제이와 다시 만나 가상 결혼 생활을 이어갈 당시 욕설 영상이 퍼지는 사건을 겪으며 자숙기간을 가졌다.

최근 서인영은 송하예의 '새사랑'을 커버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여주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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