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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진화♥함소원, 18살 나이 차이 부부의 과거 사진?…‘아름다운 웨딩드레스‘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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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인 함소원 진화 부부가 주목 받으며 이들의 과거 사진 역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거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가정 만들어 나갈게요~사랑으로 지켜봐주세요~ #함소원 #진화 #함진커플 #럽스타그램 #결혼 #알콩달콩"이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함소원과 진화는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있다. 두 사람은 나이 차이가 크게 느껴지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상연하 케미를 자랑했다.

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간 빠르네요 항상 행복하세요", '너무 예뻐요", "사랑스럽네요", "너무 잘 어울려요", "혜정이 동생, 둘째 소식 기다립니다", "아내의 맛" 잘 보고 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호응했다.

올해 나이 44세인 배우 함소원은 지난해 18살 나이 차이의 연하남 진화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함소원 남편 진화는 사업체 운영을 직업으로 삼고 있다. 또한 진화의 집안은 중국 하얼빈 지방의 대규모 농장 사업가로 재벌설이 있기도 했다.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같은해 딸 혜정이를 품에 안았다. 최근 함소원은 '아내의 맛'을 통해 둘째 아이 임신에 대한 욕심을 보여주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는 함소원과 진화 부부는 재산에 대해 언급하기도 하는 등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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