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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양세종, 비하인드 속 나이 무색한 웃음…‘인물관계도까지’ 관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9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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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나의 나라’ 속 양세종의 비하인드 포토가 공개됐다. 

지난 7일 JTBC ‘나의 나라’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격동으로 치닫는 '나의 나라' 반전의 화기애애 촬영 현장 비하인드 大방출!”이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양세종은 드라마 속 격동의 내용과 상반된 해맑은 웃음을 보이며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장발에도 훈훈한 비주얼이 여심을 설레게했다. 

JTBC ‘나의 나라’

양세종은 우도환-김설현과 함께 ‘나의 나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를 배경으로 각자의 신념이 말하는 ‘나의 나라’를 두고 서로에게 칼끝을 겨누며 권력과 수호에 관한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으로 총 16부작이다. 

극중 김설현은 총명하고 진취적인 여성으로 고려의 적폐에 환멸을 느끼는 한희재 역을 맡았으며, 우도환은 준수한 외모와 여유있는 미소, 뛰어난 통찰력을 지닌 남선호를 연기하고 있다. 양세종은 무사 서휘로 분해 선 굵은 연기 변신에 나섰다. 

JTBC ‘나의 나라’

지난 방송에서는 1차 왕자의 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격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와 함께 서휘와 남선호의 운명이 또 한번의 격돌을 예고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배우들의 호연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나의 나라’는 매주 금, 토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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