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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나라' 설현, 미모도 연기도 물오른 희재의 청초美 "오늘밤도 나의 나라"

  • 방수민 기자
  • 승인 2019.11.0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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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수민 기자] 설현이 '나의 나라'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8일 오후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도 나의나라!"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현은 턱을 괸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와 설현의 단아한 옆선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반면 눈을 동그랗게 뜨고 카메라를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귀엽고 익살스러운 매력이 느껴진다.
 
설현 인스타그램
설현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팬들은 "희재언니 사랑해", "사랑해요 설현", "한복 너무 잘 어울려용 이뻐용♥", "떠려니 사랑해♥", "언니 진짜 잘생겼어요..!",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오늘도 떠려니!", "설현이 너는 뭘해도 예쁘다", "연기 너무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현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에서 한희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는 중이다. '나의 나라'는 고려 말 조선 초 때 인물들이 각자의 '나의 나라'를 두고 권력의 욕망을 폭발적으로 그려낸 액션 사극이다. 설현과 함께 양세종, 우도환, 장혁 등이 출연했다.
 
설현이 맡은 한희재는 고려와 조선의 신여성으로 혼란한 시대 속 누구보다 당차고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인물이다. 특히 설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전보다 더욱 성장한 연기력을 선보여 매회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매회 설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나의 나라'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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