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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장도연, 조커로 변신 "할로윈 뭐가 대수라고"…시즌 2 및 후속은?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11.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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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도시어부' 장도연이 조커로 변신했다.

8일 장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이 뭐가 대수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도연은 조커 분장을 마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공허해보이는 그의 눈빛과 찰떡인 분장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따.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쁘다 도연아", "헐 언니ㅜ첫번째사진 청초한 건 왜죠"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도연 인스타그램
장도연 인스타그램

지난 9월 19일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 전 마지막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금배지를 품으며 유종을 미를 거두게 된 장도연은 두 선배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는 “덕화 선배님은 내가 이방인으로 느끼지 않게 늘 따뜻함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경규 선배님은 종이에 적어가며 공부하시는 것을 보고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기억하고 본받아야겠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지난 2017년 9월 7일 첫 방송된 ‘도시어부’는 약 2년 동안 쉼 없이 달려온 끝에 잠시 휴식기를 갖게 됐다. 큰형님 이덕화는 “향기로운 포도주처럼 계속 익어갈 ‘도시어부’를 기대해달라”며 인사를 전했다.

'도시어부’는 지난 9월 19일 마지막회를 끝으로 종영했으며 시즌2나 후속작은 전해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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