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엔플라잉 김재현, 친누나 김재경 속한 레인보우 컴백 축하 ‘해체 후 3년 만의 재결합’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11.07 19:1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엔플라잉 김재현이 친누나 김재경이 속한 레인보우의 컴백을 축하했다.

김재현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7명의 여신님이 돌아오셨습니다. 정말 많이 기다렸고 서로 다른 곳에서 다른 일을 하더라도 늘 함께 뭉쳐서 밝게 빛나는 무지개처럼 다시 빛내고 있어요. 우리 일곱 빛깔 레인보우 누나들 덕분에 많은 걸 배웠어요!! 레인보우가 떴습니다. 누구나 마음속에 무지개 하나쯤은 있잖아요?!?! ㅎㅎ 누나 화이팅!! #엔플라잉 #김재현 #레인보우 #김재경 #우리는 #남매”라는 글이 무지개색으로 적혀 있다.

김재경-김재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재경-김재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김재현 인스타스토리
김재현 인스타스토리

김재경, 고우리, 김지숙, 노을, 오승아, 정윤혜, 조현영으로 구성된 레인보우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10주년 스페셜 싱글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 수록곡 ‘아이 드림 오브 유(I Dream of You)’를 선공개했다.

‘I Dream of You’는 지난 사랑을 꿈속에서도 그리워한다는 내용을 담은 팝 발라드 장르의 곡으로, 담담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터져 나오는 레인보우 일곱 멤버들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리스너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특히 곡 전반에 깔리는 일렉트로닉 기타 사운드가 애절함을 더욱 극대화한다.

서정적인 가사가 인상적인 ‘I Dream of You’는 레인보우가 스페셜 싱글 콘텐츠로 선보였던 활기찬 에너지와는 상반되는 분위기로 색다른 매력을 만나볼 수 있다.

레인보우는 “오랜만에 일곱 명이 모여 행복하게 녹음한 곡이다. 먼저 팬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깜짝 선공개를 하게 됐다”며 “’I Dream of You’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09년 11월 데뷔해 7년 만인 2016년 11월 해체한 레인보우는 데뷔 10주년을 맞아 재결합했다. 레인보우의 데뷔 10주년 스페셜 싱글 ‘Over the Rainbow’는 오는 14일 발매된다.

한편 1988년생으로 32세인 김재경과 1994년생으로 26세인 김재현은 6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김재현이 속한 엔플라잉은 수록곡 ‘어텀 드림(Autumn Dream)’ 스페셜 활동을 끝으로 여섯 번째 미니앨범 ‘야호 (夜好)’ 활동을 마무리한다. 이후 23일, 24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단독 콘서트 ’N.Flying FLY HIGH PROJECT NOTE 5. 야호(夜好)’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