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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지숙, 이두희와 열애 중 예뻐진 근황…야구 시구 소감 “한국 야구팬으로 영광”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0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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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레인보우 출신 가수 지숙이 이두희와 열애 중에 더 예뻐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지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야구팬으로서 정말 영광이었다. 앞으로도 쭉쭉 승리 가쟈아아"라는 글과 "#10구단이하나가된 #WBSC프리미어12 #응원진짜꿀잼 #2019국가대표평가전 #많이보러오세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숙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지숙은 야구 점퍼를 입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정한 승리요정이십니다", "굉장히 어울립니다", "지숙님 정말 축하드려요. 야구에대한 열정이 대단하시네요ㅎㅎ 역시승리여신 지숙님" 등 반응을 보였다.

지숙 인스타그램
지숙 인스타그램

지숙은 '2019 WBSC 프리미어12' 대한민국 대 푸에르토리코와 평가전서 시구자로 나섰다.

지숙은 지난달 10월 29일 프로그래머 겸 기업인 이두희(36)와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지숙-이두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tvN
지숙-이두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tvN

지숙은 지난 2009년 레인보우로 데뷔했으며,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최근에는 KBS Joy '쇼핑의 참견'에서 활약했다. 지숙의 나이는 1990년생 올해 30세다. 

이두희는 서울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프로그래머 겸 기업인으로, 2013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이두희의 나이는 1983년생 올해 37세다. 현재는 비영리법인 '멋쟁이사자처럼'을 운영 중이다.

지숙과 이두희 두 사람의 나이차이는 7살 차이가 난다.

한편 지숙은 지난달 31일 이두희와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부인했다. 소속사를 통해 "지숙이 이두희와 결혼한다는 소식은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이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한 적이 없고, 신라호텔에 예약을 잡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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