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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 개미허리 몸매 뽐낸 근황…인형 비주얼 여전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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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아이오아이(I.O.I) 출신 전소미가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달 22일 전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YOURW”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전소미는 소파에 누워 긴 다리와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그는 입술을 쭉 뺀 표정으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뻐 솜아” “완벽함” “소미 보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으로 올해 나이 19세인 전소미는 아이오아이의 멤버로 데뷔했다. 아이오아이 활동이 끝난 후에는 소속사를 JYP에서 YG 산하의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해 솔로로 활동했다. 

전소미 인스타그램
전소미 인스타그램

최근 아이오아이가 재결합 소식을 전했으나 전소미는 솔로 활동을 위해 참여하지 않는다고 입장을 전해 아쉬움을 더했다.

아이오아이는 전소미, 유연정을 제외한 채 10월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12월로 컴백이 연기됐다. 그 가운데 주결경 또한 합류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소식이 전해져 과연 재결합이 될지 팬들의 불안감은 더욱 커진 상태다. 

전소미는 최근 아빠 매튜 다우마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추크’ 촬영 차 괌으로 출국했다가 돌아왔다. 전소미의 아버지 매튜 다우마는 국적이 캐나다인으로, 드라마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하기도 했다. 

한편 전소미는 오는 14일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응시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현재 전소미는 한림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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