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녹두전' 강태오, 본명 궁금해지는 인스타 속 미모…'줄거리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1.07 18:17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지윤 기자] '녹두전'에 출연하고 있는 강태오의 일상에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달 25일 강태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없이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살짝 굳은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며 남성미를 뽐내고 있다. 특히 태평양처럼 넓은 어깨가 여심을 저격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인스타 많이 업해줘서 좋아~♥", "시티율무..☆", "사진에 실물 안 담겨 어떡해.....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태오 인스타그램
강태오 인스타그램

강태오는 올해 나이 26세인 배우로 본명은 김윤환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웹드라마 '방과 후 복불복'으로 데뷔했다.

이후 '여왕의 꽃', '최고의 연인', '쇼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채워가던 그는 최근 '조선로코 - 녹두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KBS2 '조선로코 - 녹두전'은 미스터리한 과부촌에 여장을 하고 잠입한 '전녹두'와 기생이 되기 싫은 반전 있는 처자 '동동주'의 발칙하고 유쾌한 조선판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돼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총 32부작 드라마로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