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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부티크’ 고민시, 사랑스러운 미소로 전한 근황…연이은 결방 사유는?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11.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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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시크릿 부티크’ 고민시가 사랑스러운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5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민시는 주황색 목폴라 티를 입고 작은 얼굴과 가녀린 몸매를 뽐냈다. 그는 해맑게 웃는 얼굴로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이쁨” “시크릿 부티크 잘 보고 있습니다” “언니 너무 이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고민시 인스타그램
고민시 인스타그램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인 고민시는 지난 2017년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그의 이름은 예명이 아닌 본명이라고 한다. 고민시는 데뷔 이후 ‘청춘시대2’ ‘멜로홀릭’ ’라이브‘ ‘하늘에서 내리는 1억개의 별’ ‘좋아하면 울리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영화 ‘마녀’에서 명희 역으로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현재 그는 SBS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에 이현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시크릿 부티크’는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김선아 분)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매주 수, 목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한다. 

6일 ‘시크릿 부티크’는 ‘2019 WBSC 프리미어 12’ 방송으로 인해 결방한다. ‘시크릿 부티크’ 공식홈페이지에 따르면 방송 여부는 당일 야구 경기 진행에 따라 결정되며, 6일뿐만 아니라 7일도 결방할 수 있다. 

‘시크릿 부티크’는 지난달 17일과 23일에도 결방해 시청자들의 불만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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