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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대로 말하라’ 최수영, 남자친구 정경호가 반한 상큼+청순美…“긴머리 안뇽”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1.06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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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드라마 ‘본대로 말하라’에 최수영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그의 근황 또한 눈길을 끈다. 

최근 최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긴머리 안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포근한 아이보리 니트에 체크치마를 매치해 상큼함을 더한 모습. 소녀시대 활동 때와 별반 다르지 않는 청순한 미소로 남심을 저격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1년 365일 예쁜 듯”, “드라마 어서 보고 싶어요”, “귀여워요 언니. 늘 응원합니다” 등 애정 가득한 반응을 보였다. 

2002년 일본 듀오 그룹 Route O 싱글 앨범 [START]로 데뷔한 최수영은 2007년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로 정식 데뷔했다. 청순한 비주얼과 모델 같은 몸매로 남심을 저격한 수영은 ‘키싱유’, ‘Gee’, ‘소원을 말해봐’, ‘런 데빌 런’, ‘훗’ 등을 발매했고 활발하게 활동해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최수영 인스타그램

최근 배우로서 새롭게 시작한 최수영은 ‘제 3의 병원’, ‘연애 조작단: 시라노’, ‘내 생애 봄날’, ‘38사기동대’, ‘알 수도 있는 사람’, ‘밥상 차리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최수영은 지난해 방영된 ‘밥상 차리는 남자’ 이후 차기작 ‘본대로 말하라’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밥상 차리는 남자’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 

극중 최수영은 순간적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사진처럼 생생하게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신참 형사 수영 역으로 분한다. 최수영을 비롯해 장혁-진서연 등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이 함께 캐스팅을 확정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본대로 말하라’는 2020년 상반기 방영 예정이다.

한편, 최수영은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연예계 대표 장수커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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