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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어드립니다’ 문가영, 바비 인형 같은 자태…‘완벽 몸매-비율 자랑’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1.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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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책 읽어드립니다'에 출연 중인 문가영이 꾸준히 사랑 받으며 그의 과거 사진에도 눈길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배우 문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릴께요"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가영은 핑크빛이 도는 드레스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문가영은 인형 같은 몸매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문가영 인스타그램
문가영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아름다워요", "사랑해요 언니", "최고다 진짜"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4세인 문가영은 어린 시절 '신나라 과학나라', '궁S', '마녀유희', '메리대구 공방전', '달콤한 인생', '명가' 등의 작품에 아역 배우로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문가영은 '질투의 화신'을 통해 이름과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우도환, 김민재, 레드벨벳 조이 등이 함께 출연한 '위대한 유혹자'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뛰어난 케미를 선보이며 사랑 받았다. 이후 '으라차차 와이키키2'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문가영의 학력은 성균관대학교 재학 중이다. 독일어, 영어를 구사할 줄 아는 문가영은 어린 시절을 독일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물리학자인 아버지와 음악가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독서와 다양한 악기 연구에 능하다고 알려진 연예계 대표 뇌섹녀다.

문가영은 현재 '책 읽어드립니다'에 고정 출연 중이다. 평소 책을 많이 읽는 문가영은 '책 읽어 드립니다'에서 진지한 모습을 보여주며 관심 받고 있다.

'책 읽어드립니다'에서는 그동안 '군주론', '징비록', '사피엔스', '멋진 신세계', '신곡', '총 균 쇠' 등을 소개했다. 오늘(5일) 방송되는 '책 읽어드립니다' 7회에서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소개한다.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은 한나 아렌트의 대표적이고 가장 중요한 작품이다. 한나 아렌트는 '예루살렘의 아이히만'을 통해 '악의 평범성'을 체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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