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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지아, 해체 후 근황? 재벌 2세 남자친구 엘로이와 공개열애…더 예뻐진 모습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1.0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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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가 싱가포르 재벌 2세 남자친구 엘로이와 공개열애 중이다.

최근 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점점 추워졌어 따뜻하게 하고다니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아는 민낯인듯 연한 화장으로 청초한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아 너무 예뻐요", "지아 민낯인가?", "지아 민낯이라도 예쁜데?" 등 반응을 보였다.

미쓰에이 출신 지아 인스타그램
미쓰에이 출신 지아 인스타그램

지아의 남자친구 엘로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도 뜨겁다.

엘로이는 중국 유명 배우 우젠하오 처남이자 팜유 사업을 경영하는 싱가포르 재벌가 집안 아들이다. 엘로이의 자산은 무려 130억 위안(대만화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로 2조 2422억 원이다.

한편, 지아는 지아 2010년 JYP 소속 미쓰에로 데뷔했다. 지난 2016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2017년 12월 전격 해체를 발표했다. 

당시 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체 소식을 듣고 말로 표현 못할 기분이 들었다. 미쓰에이는 지금의 나를 만든 팀이다. 동료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 JYP엔터테인먼트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독립해 활동하는 건 나는 걸 배우는 독수리 같다. 나를 축복해 달라”는 글을 남겼다. 

89년생인 지아는 올해 31세다. 지아는 중국으로 건너가 배우, 가수 활동을 펼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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