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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래, 트로트계의 아이유라 불리는 미모…“‘그때 그사람’ 불렀어요”

  • 김아현 기자
  • 승인 2019.11.04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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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현 기자] ‘가요무대’ 신미래가 심수봉의 노래를 열창했다. 

4일 오후 신미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KBS#가요무대 10시 심수봉 선생님의 그때그사람 불렀어요 순서는 12번째 입니당 아름다우신 잔디언니와 윙크언니들미남 김수찬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가수 윙크와 금잔디 그리고 김수찬과 함께 훈훈한 인증샷이 담겨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한껏 꾸민 신미래의 모습이 보인다. 긴 웨이브 펌에 핑크 메이크업으로 아이섀도우와 립을 맟춘 신미래는링 귀걸이와 목걸이에 포인트를 줘 아름다움을 뽐냈다. 

신미래 인스타그램
신미래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그때그사람 잘 감상했어요~~ 예쁘고 귀여운 모습에 반했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지금봤어요~이쁘시고노래도잘하시고대박사건”, “진짜 렬루 늦었지만 오늘 방송보고 팬되었어여ㅎㅎ”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름다운 외모에 노래 실력까지 완벽한 신미래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신미래는 2014년 싱글 앨범 ‘사랑이 필요합니다’로 데뷔했다. YMCA 춘천 청소년 가요제 대상을 포함 여러 가요제에서 상을 휩쓴 신인가수로 실력파임을 인증했다. tvN ’슈퍼 히어로’에 출연하기도 했던 신미래는 원하는 트로트 공무원이 될 수 있을지 그녀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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