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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두자리 수 코앞" 돈스파이크, 꾸준한 다이어트 행보 공개…감량 전후 사진 보니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10.31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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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다이어트 선언을 한 가수 겸 작곡가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 성공 후 기쁨을 만끽했다. 

30일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자리 진입이 코앞으로!!!! 가벼워지니 한결 몸놀림이 빨라지는현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돈스파이크는 올블랙 의상 차림으로 자유분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과 달리 홀쭉한 그의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 저 비결 좀 알려주세요” “혹시 바베큐 하시면서 땀 많이 흘리셔서 그런거 아닌가요?” “다이어트 성공하셨네요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5월 돈스파이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집안에 대대로 내려오는 무시무시한 고혈압과 당뇨라는 가족력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먹는거에 비해 여태껏 저 자신도 신기할 정도로 수치가 그럭저럭 괜찮아서 살아왔는데 얼마전 의사쌤꼐서 당뇨가 올 수 있다고 경고했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그는 “모양을 위해서가 아닌 생존을 위한 다이어트 아닌 다이어트이 니드를 느껴 시작한지 두달정도 된 듯 하다. 조금전 106.7을 찍었으니 55일간 약 12키로정도 감량했다”며 다이어트 비법을 소개했다. 

돈스파이크의 다이어트 비법은 이렇다. 6일간 하루 한끼를 먹고 하루는 하루종일 먹는다. 이때 6일간 하루 한끼만 먹으며 식단과 양은 제한이 없다고. 하디만 한끼만 먹다보니 몸에 좋은 걸 넣고 싶어지는 욕심이 들기 시작한다고. 

그는 “사람마다, 체질에 따라, 체형에 따라 개개인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방법은 모두 다를수도 있단 생각을 갖게 되었다”면서 “저처럼 덩치가 큰 곰,사자.오랑우탄등 각종 육식,잡식성포유류의 식습관을 참조했다”고 조언했다. 

다이어트 전 키 189.8cm 에 원래 119Kg이라고 밝힌 그는 현재 105키로 전후라고 설명했다. 이후 8월 또다시 인바디 측정결과를 공개한 그는 “식사량이 늘어 살이 더 빠지진 않았으나 구성성분의 변화 골격근량 49.3kg !!! 체지방률 19.7%!!”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

한편 8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한 돈스파이크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구운 달걀, 샐러드, 고기, 닭가슴살, 고구마로 이루어진 식단을 섭취하며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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