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배가본드’ 배수지, 얼굴+몸매 갓벽한 고해리…‘뜻-몇 부작’ 관심↑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10.24 15:05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정민 기자] ‘배가본드’ 배수지가 본방사수를 독려하며 홍보 요정 면모를 자랑했다.

최근 배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두 #배가본드 해리고 만나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수지는 해외에서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 눈에 봐도 눈에 띄는 완벽한 이목구비와 여유로운 일상이 화보 같은 분위기를 풍기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심 그림 같다”, “수지 언니 왜 이렇게까지 예뻐요”, “고해리 만나는 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26세인 수지는 지난 2010년 미쓰에이(miss A) 싱글 앨범 ‘Bad But Good’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초부터 청순한 비주얼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며 많은 인기를 누린 수지는 미쓰에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배수지 인스타그램

음악 활동과 함께 수지는 KBS2 ‘드림하이’로 연기 도전에 나섰고 드라마 ‘빅’, ‘구가의 서’, ‘함부로 애틋하게’ 등에 출연해 배우로서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특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김홍주 역을 맡으며 김우빈과 호흡을 맞춘 그는 최근 ‘구가의 서’에 함께 출연한 이승기와 ‘배가본드’에서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수지가 이승기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배가본드’는 민항 여객기 추락 사고에 연루된 한 남자가 은폐된 진실 속에서 찾아낸 거대한 국가 비리를 파헤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액션 첩보물로 ‘방랑자’라는 뜻을 가졌다. 

극중 이승기는 스턴트맨 차달건을, 수지는 국정원 블랙요원 고해리 역을 맡았다. 이에 ‘구가의 서’로 호흡을 맞췄던 두 사람이 오랜만에 재회해 두 사람의 케미에 시선이 쏠렸던 바, 이승기와 수지는 ‘배가본드’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호흡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총 16부작 드라마 ‘배가본드’는 촬영을 마친 상태로 매주 금, 토 오후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