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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연예 한밤’ 이승기, 인터뷰 ‘배가본드’ 액션 장면의 90% 직접 연기…수지는 안젤리나 졸리 같은 총격씬 “내게 찰떡” (4)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22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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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본격연예 한밤’ 에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가 된 드라마 ‘배가본드’ 주인공 이승기와 수지가 나왔다. 

22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한밤’ 131회에서는 김구라, 박선영 아나운서 진행으로 SBS 금토 드라마 ‘배가본드’의  주인공 이승기와 수지가 액션의 비밀을 밝혔다.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캡처

 

배가본드는 총 제작비 250억 원 촬영기간 1년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퀼리티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드라마이다. 그 중에서 가장 눈여겨볼 포인트는 강도 높은 액션 연기인데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촬영된 드라마는 영화 본 얼티메이텀에서 배우 맷 데이먼이 뛰어 다녔던 장소에서 이승기가 맨몸 액션 연기를 했다.

배가본드는 코로코 탕헤르를 배경으로 한 작품 중에서 손꼽힐 정도로 완성도 높은 작품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배가본드의 제작진에 따르면 드라마에 나오는 액션 장면의 약 90%에 달하는 장면을 이승기가 직접 소화했다고 전했다.

또한 배우 이승기는 열정을 가지고 몸을 사리지 않고 액션 연기를 직접 해보이고 연기 지도를 하는 유인식 감독의 지도를 받고 높은 건물에서 달리는 차 위로 뛰어내리는 공중 액션 장면도 멋지게 소화했다.

이승기는 대역 촬영을 해도 되는 장면을 직접하며 “불과 4초간 방송된 장면을 실제로 4시간 동안 촬영을 했다”고 고백했고 수지는 안젤리나 졸리에 버금가는 총격씬에 “나와 잘 맞다”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에서 방송된 ‘본격연예 한밤 ’는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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