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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남궁민-박은빈, ‘배가본드’ 후속…‘6년만에 재회’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0.24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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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배가본드’ 후속 작품으로 ‘스토브리그’가 편성됐다.

지난 8월 27일 SBS 관계자는 “남궁민과 박은빈이 SBS 금토 드라마 ‘스토브리그’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스토브리그’는 9월 20일 첫 방송되는 ‘배가본드’ 후속으로 금토 드라마로 편성된다”고 설명했다.

‘스토브리그’는 오는 11월 15일부터 방영 예정인 SBS 금토드라마이다. 프로야구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는 이야기를 다룬 색다른 형태의 스포츠 드라마다.

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 인스타그램

남궁민(백승수 역), 박은빈(이세영 역), 김도현(유경택 역)이 주연을 맡았다. 특히 남궁민과 박은빈은 2013년 드라마 ‘구암 허준’ 이후 무려 6년 만에 작품에서 재회하게 된다. 

한편 ‘스토브리그’ 후속은 2020년 첫방 예정인 ‘하이에나’로 알려졌다.

박은빈 인스타그램
박은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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