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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이시영, 귀여운 외모와 달리 ‘성난 등근육’…영화 결말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2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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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영화 ‘언니’ 이시영이 엄청난 등 근육을 자랑한 근황을 전한 가운데 영화의 결말이 관심을 끌었다.

지난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키는 대로 진짜 열심히 하고는 있는데..촬영 다 끝나고 저 이제 운동 쉬면 다시 예전의 제 몸으로 돌아갈 수는 있나효”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시영은 등이 드러난 운동복을 입고 한껏 성난 등 근육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귀여운 외모와 달리 탄탄한 근육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시영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이시영 인스타그램 영상 캡처

이에 네티즌들은 “어떤 운동인가요? 그리고 저 끈 이름은 뭘까요?”, “언니 등 근육 제대로 화났네요”, “내 롤모델이에요 최고! 계속해주세요. 나의 뮤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배우 이시영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8세이며 지난 2008년 ‘도시 괴담 데자뷔 시즌 3’으로 데뷔했다. 이어 ‘꽃보다 남자’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그는 ‘위험한 상견례’, ‘남자사용설명서’, ‘신의 한 수’, ‘언니’, ‘장난스런 키스’, ‘파수꾼’, ‘왜그래 풍상씨’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특히 2012년 제66회 전국 아마추어복싱선수권대회 겸 2013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에 여자부 48kg급에 출전하며 아마추어 복싱 실업팀인 인천시청에 입단했다.

또한 그가 출연한 영화 ‘언니’는 이시영의 액션 장면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다.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한 고군분투를 담았으며 마지막에 동생을 구하며 끝이 난다.

최근 이시영은 ‘으라차차 만수로’에 김수로, 백호, 카이, 반문성 등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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