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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삼시세끼 산촌편’ 박서준, 건강한 밥상+비빔밥 완성…“너무 재밌었다”

  • 유혜지 기자
  • 승인 2019.10.18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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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지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서 건강한 밥상이 준비됐다.

1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박서준이 점심을 준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네 사람은 각종 재료와 그리고 된장찌개를 준비해 함께 늦은 점심 밥상을 준비했다.

앞서 박소담은 아궁이에 불을 점화하며 “부채질을 안 해도 바람이 알아서 (분다). 고마워라”라고 웃어보였다.  

박서준 / tvN 예능 '삼시세끼-산촌 편'
박서준 / tvN 예능 '삼시세끼-산촌 편'

이후 건강한 밥상이 차려지자, 박서준은 “나물과 비벼먹어도 되냐”면서 자신만의 비빔밥을 완성시켜 눈길을 모았다.

염정아는 “나는 밥 먹고 바로 닭 손질을 해야 한다”고 말했고, 식사를 마친 네 사람은 각자 뒷정리를 했다.

특히 박서준은 “세 분 다 흥이 많으시다. 그래서 너무 재밌었다”고 산촌에서의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서준은 대한민국의 배우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1988년 12월 16일 서울에서 3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원래 꿈은 야구선수였으나, 체격이 더 좋은 동생 또한 야구선수를 꿈꿨기에 동생이 더 운동에 적합하다고 생각한 아버지의 반대로 자신의 꿈을 접었다. 타의에 의해 꿈이 좌절된 이후 무기력한 학창시절을 보냈으나, 우연히 참가한 코스프레 퍼포먼스 무대에 이후 배우를 꿈꾸게 되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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