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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삼시세끼 산촌편' 박서준, 환영 받는 게스트의 특급 요리 실력…'촬영지는?'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10.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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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서준이 메인 셰프에 등극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저녁을 위해 요리에 나선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박서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박서준은 스테이크, 스테이크 소스, 곁들임 채소 구이, 매시드 포테이토, 명란 파스타를 메뉴로 정하고 요리에 나섰다.

메인셰프가 된 박서준을 본 나PD는 "계속 얘기하지만 저 친구도 (윤식당) 보조만 하던 사람이다"고 말했고 박소담은 "그래도 셰프는 전적으로 믿어야 한다"고 믿음을 드러냈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 캡처

앞서 박서준은 "소스가 문제다. 찾아보니까 간편하게 하려면 포도주스를 졸여도 된다고 하더라"고 그의 말을 따라 박소담은 포도주스를 졸이기 시작했다.

고기부터 채소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산촌 식구들은 매시드 포테이토를 위해 힘을 모았다.

이날 공개된 매시드 포테이토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끓는 물에 감자를 삶고 삶아진 감자를 으깬다. 그 후 소금 두 꼬집과 후추를 넣고 감자가 부드러워질 만큼 우유를 넣어준 후 섞으면 매시드 포테이토가 완성된다.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촬영지는 강원도 정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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