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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 나이 궁금해지는 ‘우아한 매력’…김병철과 열애설 무엇?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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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윤세아가 우아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김병철과 열애설이 재조명됐다.

지난 13일 윤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녹여주오 함께 해주셔서 고마워요 꿈잠 이쁜 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세아는 책상에 앉아 대본을 바라보는 모습을 담았다.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는 물론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블랙 슈트로 시크하면서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윤세아 인스타그램
윤세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분위기 있으시고 너무 예쁘시고 멋지세요”, “하이라이트 정말 최고 다음주까지 언제 또 기다려요!!!ㅠㅠ”, “너무 재밋게 보고있어요 정말 아나운서처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올해 나이 42세인 배우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 누’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오디션에서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합격해 극 중 강객주의 딸로서 비운의 죽음을 맞은 조선 시대 여인의 섬세한 연기를 펼쳤다.

이어 ‘프라하의 연인’, ‘마담 뺑덕’, ‘해빙’, ‘비밀의 숲’, ‘구가의 서’, ‘스카이캐슬’ 등에 출연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연기 활동 이외에도 ‘우리 결혼했어요’, ‘정글의 법칙’, ‘더 프렌즈’, ‘삼시세끼’ 등에 출연해 화려한 예능감을 드러냈다.

또한 윤세아가 김병철이 생일에 노래줬다는 일화를 공개하면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에 김병철이 “안 몰아갔으면 반대로 잘 됐을 수도 있다. 내 속도 모르고”라고 말해 이목을 쏠렸다.

윤세아는 지난달 28일 첫 방송된 tvN ‘날 녹여주오’에 출연 중이다.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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