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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3’ 더 자두 출신 강두, ‘기생충’ 이정은이 롤모델…‘함께 찍은 사진보니’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10.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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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연애의 맛 시즌3' 출연을 확정한 강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과거 강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든것이 롤모델인 정은누나와 간만에 회동 또 많은것을 배우고 왔다 갈길이 너무 멀다 2년후에 꼭 약속을 지킬수 있길..."라는 내용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두는 배우 이정은과 함께 다정한 포즈, 발랄한 미소를 보여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화장기 없이도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강두 인스타그램
강두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도 함안댁 팬입니다", "우와 정은 배우님", "너무 좋아요", "롤모델로 삼으실만한 분", "하나뿐인 내편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내용의 댓글을 남겼다.

올해 나이 41세인 강두는 지난 2001년 '더 자두'로 데뷔해 활동했고, 본명은 송용식이다. 더 자두 활동 당시 '잘가', '대화가 필요해', '김밥', '놀자' 등이 히트했다.

또한 '안녕 프란체스카', '궁S'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 생활을 하기도 했다. 더 자투 활동 종료 이후 배우로 전향한 강두는 '장난스런 키스', '완벽한 아내', '비켜라 운명아', '성혜의 나라', '대관람차', '마이 리틀 히어로'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다.

강두와 함께 활동했던 '더 자두'의 보컬 자두(본명 김덕은)는 2013년 재미교포 지미 리와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자두 남편의 직업은 목사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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