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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황용식인 척’해도 감출 수 없는 잘생김 (Feat. 발차기)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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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이 황용식 역을 완벽 재현한 가운데 잘생긴 외모가 시선을 끌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동백꽃 필 무렵에서 방심하면 잘생김 튀어나오는 강하늘’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글 속에서는 ‘동백꽃 필 무렵’에 출연한 강하늘의 장면이 담겨 있었다. 동네 파출소 순경인 그는 순박하고 우직하지만 조금은 무데뽀에 대책 없는 모습에 웃음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원래 강하늘의 잘생김을 가리지 못하는 듯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 온라인 커뮤니티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 온라인 커뮤니티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 온라인 커뮤니티
‘동백꽃 필 무렵’ 강하늘 / 온라인 커뮤니티

이에 네티즌들은 “캐릭터랑 되게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귀여움”, “네가 먼저 했다(꿀보이스) 여기서 발차기하면서ㅋㅋ다리는 왜 저러는 거야?ㅋㅋ”, “갑자기 나온 표준말 니가먼저했다!! 황용식이에서 강하늘 버전 변신 완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하늘은 올해 나이 30세이며 2006년 뮤지컬 ‘천상시계’로 데뷔했다. 뮤지컬 배우 출신으로 다방면으로 연기폭을 가진 재능있는 배우로 평가되고 있다.

‘상속자들’, ‘미생’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그는 이어 ‘쎄시봉’, ‘순수의 시대’, ‘스물’, ‘좋아해 줘’, ‘동주’,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등에 출연했다.

최근 그가 출연 중인 ‘동백꽃 필 무렵’은 10월 2주 차에도 드라마 TV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목격자인 동백(공효진 분)을 위협해오며 옹산을 발칵 뒤집은 연쇄살인마 까불이를 잡기 위해 발 벗고 나선 강하늘의 활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또한, 까불이에 대한 단서를 하나둘 수집해가며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동백이와 아는 사이고, 존댓말을 쓰는 거로 보아 나이가 많은 사람일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KBS2 ‘동백꽃 필 무렵’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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