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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있는 인간들' 김슬기, 생일 파티에 깜짝 놀란 표정 '귀요미 그 자체'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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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연 기자] 배우 김슬기가 생일을 맞이해 일상을 공유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김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특별한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케이크를 들고 있는 김슬기가 담겼다. 그는 장난감 선글라스를 낀 채 놀란 표정을 짓고 있다. 아기 같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귀여워요", "배우님 생일 축하드려요~",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누구보다 행복하길 바랄게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 인스타그램

김슬기는 오는 11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하자있는 인간들’(연출 오진석/ 극본 안신유/ 제작 에이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여자와 외모 강박증에 걸린 남자가 서로의 지독한 외모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진정한 사랑을 만나는 명랑 쾌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초겨울 움츠러든 연애세포를 무장해제 시킬 예정이다.

김슬기는 극 중 국어 교사 김미경 역을 맡았다. 월급의 70%를 품위 유지비로 사용할 만큼 자신을 치장하는 것을 좋아하며, 잘생기고 능력 있는 배우자를 원하는 것은 본능이라는 말을 거리낌 없이 하는 당찬 성격의 인물.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로 사랑받고 있는 김슬기가 이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는 쿨한 현실주의자로 변신, 아찔한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슬기를 비롯해 안재현, 오연서, 구원, 허정민 등이 출연하는 MBC ‘하자있는 인간들’은 ‘어쩌다 발견한 하루’ 후속으로 오는 11월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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