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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대도서관, 대기업 버금가는 수입 공개 “올해 20억”…대기업 광고까지?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10.17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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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대도서관이 자신의 수입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는 ‘놀면 뭐하니?’ 특집으로 꾸며져 모델 이소라, 그룹 플라이투더스카이,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배우 이상엽이 함께 출연했다.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은 유독 '최초'라는 타이틀이 많이 붙었다. 1인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만든 것은 물론 최초로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100분 토론'에도 출연했다. 

뿐만 아니라 1인 크리에이터 최초로 대기업 광고까지 계약했다고. 이에 대해 대도서관은 “저로 인해 유튜브 매체가 알려졌다. 그 당시 대기업 광고도 들어왔다”고 밝혔다.

대도서관 수입 공개 /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대도서관 대기업 광고 /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대도서관 수입 공개 /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김구라는 또 다른 크리에이터 도티와의 관계를 물었고, 대도서관은 “선후배 개념은 없지만 도티씨는 저보다 늦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수입에 대해 언급했고, 대도서관은 “2017년에는 17억, 지난해에는 24억, 올해는 7월 시점에서 20억을 돌파했다”고 수입을 솔직하게 밝혔다.

대도서관은 요즘 유튜버로서 안영미를 눈여겨본다며 “유튜브에서 가장 바라고 가장 적절한 인재”라고 밝혔다. 

이에 안영미는 “내성적인 것도 있지만 채널 운영이 쉬운 게 아니더라. 1부터 10까지를 내가 다 해야 하니까 힘들더라. 편집도 해야하고 할 게 많은데 저는 잘 하지 못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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