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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639회 브라이언발냄새해명 대도서관, 올해 매출 7월 기준 20억 돌파해 플라이투더스카이 20주년 신곡 앞두고 출연!(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10.16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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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16일 방송된 ‘라디오스타’639회 ‘놀면뭐하니’특집에서는 스페셜MC로 이상엽, 모델 이소라(50), 1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브라이언과 환희, 대도서관이 출연했다. 이상엽이 오프닝 멘트를 하자 김구라는 아까까진 엄청 떨더니 카메라 켜지니 잘하네라 칭찬하며 4시간 유지할 수 있냐 말했다. 이상엽은 개인기로 성대모사를 준비했다며 원빈, 정우성, 장혁 성대모사에 김구라는 그렇게 해서 4시간 갈 수 없다며 좀 자제하라 말했다. 

MC들은 모델 이소라는 다이어트 영상으로 유명하고, 자체 유튜브 채널 운영 중이라, 환희는 집돌이에서 인싸로 거듭나고 싶다 했다 소개했다. 이소라는 최근 충격적인 판정을 받았다며 차키와 주차 위치를 못 찾아 인터넷으로 치매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치매라 나왔다 말했다. 안영미는 얼마 전 이소라 유튜브 봐서 아는데 말씀이 산만하시더라고 말했다. 

환희는 데뷔 10주년 기념일, 앨범 발매일 등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며 지금은 20주년으로 플라이투더 스카이로 출연했다 말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깨끗한 1인 미디어 크리에이티브로 유명한 대도서관은 그 덕분에 최초 시사프로그램 출연, 대기업 광고계약 등을 했었다 말했다. 김구라는 유튜버들 때문에 방송국들이 망하는 거라며 얼마 전 도티와 따로 만났는데 올해 500억 매출을 본다 했다 말했다. 매출에 대해 대도서관은 거긴 이미 회사, 한 기업이라며 자신은 2017년 17억 2018년 24억, 2019년은 7월 시점에 이미 20억을 돌파했다 말했다. 

이소라는 만남에 대해 급할 게 뭐가 있냐하자 김구라가 이소라가 인천 사람이라며 ‘항동의 딸’이라 한다 말했다. 대도서관은 유튜버로서 안영미를 정말 눈 여겨보고 있다며 가장 적절한 인잰데 안하는 걸 보고 의구심이 든다 하자 안영미는 기획, 구성, 촬영, 편집 까지 자신이 다 해야하니까 못 하겠더라 말했다. 김구라는 전자기기 설명서도 못 본다 말했다. 대도서관은 이상엽과 합방한 뒤, 본의 아니게 외모 몰아주기 짤이 돌아다녔다 말했다.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MBC 예능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브라이언은 차은우가 라디오스타에 나와 자신이 발냄새가 심하다 얘기했던 거에 대해 자신은 이해했는데 오히려 매니저가 화가 나서 자신이 발냄새 맡아보겠다며 맡아봤다 했다. 환희는 어떠냐 묻자 환희는 그걸 아직도 생각했던 거냐 말했다. 브라이언이 자긴 방송에서 다 밝힌다며 자신이 키 작은 것도, 발 냄새도라며 억울함에 맡아보라며 흥분하자 환희가 말렸고, 김구라가 직접 브라이언 신발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고 냄새 안난다했다. 방송 중간에 다시 발냄새를 맡아보기로 했다. 

김구라, 안영미 투 샷은 둘의 자세가 보면 안어울리는 것 같다 지적했다. 김구라는 거북목이 있고 안영미는 엉덩이를 빼고 앉는다며 시청자에게 디스크를 유발하는 자세를 보여준다며 교정을 해주겠다 일어났다. 이소라는 김구라 뒤에 서서 김구라 머리를 잡고 당겨줌 이게 기본자세라며 견갑골 뒤에는 후크가 채워져 있다 생각하라며 어깨를 펴주며 말했다. 안영미에 대해서는 여자분들이 이런 자세를 많이 취한다며 골반이 틀어진다며 골반을 말아주고 어깨와 엉덩이가 일치되게 펴야한다며 자세를 잡아준 뒤 배를 넣으라며 안영미 배를 기습으로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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