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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대도서관, 대기업 출신의 그의 연봉은?…아내 ‘윰댕’ 향한 직진 사랑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9.10.15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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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지 기자] 크리에이터 대도서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봉, 활동, 사랑 등 다양한 주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오는 1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이소라, 브라이언, 환희, 대도서관이 출연하는 ‘놀면 뭐하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대도서관이 인생 스토리를 공개한다. 아르바이트하던 시절부터 대기업 정직원이 되기까지 파란만장한 그의 인생사에 모두가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 심지어 그는 “(대기업에서) 최고 등급 평가받았다”고 고백해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이어 대도서관이 솔직한 수입을 공개한다. 그는 ‘1인 미디어계의 단군’으로서 대중에게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한 인물. 그는 후배 인기 크리에이터 ‘도티’에게도 밀리지 않는 어마어마한 수입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할 예정이다.

MBC ‘라디오스타’
MBC ‘라디오스타’

그런가 하면 대도서관은 ‘학원 마니아’라고 고백한다. K-뷰티는 물론 골프, 작곡까지 다양한 학원을 섭렵했다는 것. 이를 듣던 김구라가 그에게 새로운 학원을 추천해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대도서관은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낸다. 그의 아내 ‘윰댕’ 역시 인기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인 바. 그는 37살에 ‘윰댕’과 첫 연애를 한 것은 물론 여러 위기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고 전하며 직진 사랑꾼의 면모를 보였다는 전언이다. 

대도서관은 올해 나이 42세로 트위치 스트리머 겸 유튜버이자 엉클대도 대표이사를 겸하고 있다. 주로 게임 방송을 전문으로 하는 그는 인터넷 개인 방송 시장을 유튜브 등으로 개척하고 발전시킨 1인 미디어계 선구자로 평가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대도서관은 유튜버 윰댕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올해로 결혼 6년 차를 맞이했다. 윰댕은 올해 나이 35세이며 두 사람은 7살의 나이 차이가 난다.

대도서관의 파란만장 인생 스토리는 오는 16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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