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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냉장고를 부탁해 (냉부)’ 간미연, 예비신랑 황바울과 요리 맛보며 백종원 흉내 “나 만 안다”…황바울의 다이아몬드 반지 요리 프로포즈 ‘레이먼킴-유현수’ 승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1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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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간미연과 예비신랑 황바울이 나와 프로포즈 이벤트와 셰프들의 대결 요리를 맛보았다. 

14일 오후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MC 김성주, 안정환의 진행으로 셰프 샘킴, 김풍, 이연복, 오세득, 레이먼킴, 정호영, 유현수가 요리를 하게 됐다.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jtbc‘냉장고를 부탁해’방송캡처

 

셰프들이 요리대결을 하는 가운데 예비신부 간미연에게 3살 연하 신랑 황바울이 프로포즈를 위한 대작전을 펼쳤다.결혼 전의 간미연의 로망을 이루어 주기 위해서 황바울은 인형탈을 쓰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프로포즈를 했는데 항바울은 인형탈을 쓰고 스튜디오에 나오면서 달콤한 노래를 불렀다. 

'알이 꽉 찬 알찬 요리 먹고~ Get Up X6' 정호영 셰프의 알 Killer와  레이먼 킴 셰프의 '비주알 센터'의 요리 대결을 했다.

레이먼 킴이 승리를 했고 '비주알 센타'의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끓는 기름에 라이스 페이퍼를 튀기고 잣을 절구에 곱게 빻는다. 아스파라거스, 홍고추에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열빙어에 소금, 후추, 레몬즙을 뿌린 뒤 레몬과 함께 팬에 굽는다. 볼에 명란젓, 청양고추, 마요네즈를 넣은 뒤 곱게 빻은 잣, 요겨트를 섞어 명란 잣 소스를 만든다.

굽던 열빙어에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준다. 찜기에 열빙어, 레몬을 올린 뒤 말린 귤껍질을 넣어 훈연한다. 레몬을 반 잘라 팬에 굽고 고추장아찌를 잘게 다진다. 물에 불린 라이스페이퍼 위해 깻잎, 구운 아스파라거스, 홍고추, 다진 고추장아찌를 올린다.

튀긴 라이스펭퍼를 잘게 부수고 라이스 페이퍼 위해 잘게 부순 라이스 페이퍼를 올린다. 훈연한 열빙어의 머리, 꼬리 부분을 자른 뒤 라이스페이퍼 위에 올려 돌돌 만다. 월남쌈에 올리브오일을 묻힌 뒤, 튀긴 라이스페이퍼를 접시에 올린다.

월남쌈을 튀긴 라이스페이퍼 위에 올린 뒤 파슬리가루를 뿌린다. 구운 레몬을 접시에 담는다. 얇게 썬 홍고추를 명란 젓 소스 위에 올리면서 완성시켰다. 

하루에도 몇 번씩 네가 보고 싶닭이라는 주제로 유현수 셰프의 '닭살돋자냐'와 김풍 작가의 '닭파라치' 대결을 했다.

황바울은 요리의 맛을 보면서 “웃기다”라고 했고 간미연은 ’지금 백종원 셰프 흉내를 내고 있다. 그런데 나만 안다”라고 하면서 웃었다. 유현수 셰프의 요리에 고백 편지에 김풍 작가의 요리에는 다이아몬드 반지를 넣었다.

생각지도 않은 깜짝 프로포즈를 받은 본 간미연은 눈물을 흘렸고 유진은 황바울에게 “미연이 데려가 주셔서 감사해요”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하면서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했다. 이를 바라보던 절친 유진과 이연복 셰프도 함께 눈물을 보이는 모습을 보였다.

황바울은 “간미연이 평소 너무 검소해서 이 반지를 만지작 거리다가 놓았다. 그래서 몰래 샀다”라고 고백했다. 

또한 닭으로 만든 요리는 유현수 셰프의 '닭살돋자냐'가 승리를 했고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애호박을 3등분해서 찜기에 흰 목이버섯과 함께 찐다. 토종닭을 해체해서 다리, 가슴 부위를 발골한다. 닭고기 살에 소금, 후추,로 간한 뒤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굽는다. 올리브오일에 두른 팬에 애호박 슬라이스를 넣고 굽고 닭 모래주머니, 양파, 대파, 청양고추, 홍고추를 썬 뒤 팬에 넣어 볶는다.

팬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썬 가래떡을 넣고 볶고 얼갈이 배추, 다진 마늘을 넣고 볶고 볶던 재료에 껫잎, 뜨거운 물을 넣고 찐 애호박의 속을 파낸다. 라자냐 소스에 소금, 후추, 고춧가루, 설탕, 볶음고추장, 물엿을 넣고 끓인다. 얇게 썬 애호박, 전분머리 얇게 썬 청양고추를 라자냐 소스에 넣는다.

라자냐 소스를 그릇에 담은 뒤 스트링치즈를 올린 후에 스트링 치즈를 올린 라자냐 소스를 오븐에 굽는다. 속을 파낸 애호박에 애호박 뚜껑울 닫은 뒤 하트 모양의 깻 잎을 올린다. 구운 애호박 슬라이스를 잘게 썰고 구운 닭갈비의 가운데를 원형으로 파낸 뒤 한 번 더 굽는다.

오븐에 구은 라자냐 소스 위에 닭갈비를 올린 뒤 애호박을 가운데에 넣은 후에 잘게 썬 애호박, 진 흰 목이버섯을 그릇에 올리면 요리가 완성된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이 천덕꾸러기 냉장고의 재료의 신분상승 시키는 프로젝트로  냉장고 주인의 고민을 타파할 푸드 카운셀러와 토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이다. 

한편, jtbc 방송 시사교양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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