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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이상숙, 윤소이에게 최정우가 황범식 살해 증거 자료 보내고 오창석 석방 시키고…‘정신병 하시은 부탁’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1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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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태양의 계절’ 에서는 이상숙이 윤소이에게 최정우가 황범식 살해 증거 자료를 보내고 오창석을 석방시키고 정신병 하시은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90회’에서 유월(태양-오창석) 미란(이상숙)의 자술서 덕분에 석방이 됐다.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KBS2 ‘태양의 계절’ 방송캡처

 

미란(이상숙)은 재복(황범식) 살해를 사주한 진범 태준(최정우)의 증거물을 시월(윤소이)에게 보냈고 시월은 이 증거물을 경찰에 제출했다. 하지만 태준(최정우)은 경찰 서장의 연락을 받고 구실장과 함께 도주하고 덕실(하시은)은 엄마 미란(이상숙)이 태준에 대한 증거를 보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유월(오창석)은 경찰서에서 석방되고 엄마 정희(이덕희)등 진짜 가족들을 만나게 됐다.또한 시월(윤소이)에게 미란(이상숙)이 보낸 택배 자술서에는 태준이 재복을 살해한 음성 메시지와 휴대폰 증거와 함께 정신 이상인 딸 덕실(하시은 )을 부탁하는 편지를 보냈다.

또 기자들은 석방된 유월(오창석)에게 “살인누명 벗으셨는데 심정 어떠시냐?”라고 인터뷰를 했고 덕실이 나타나서 자신이 유월의 아내라고 자처하며 기자들의 인터뷰 세례를 받았고 유월은 그런 덕실의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자게임으로 오태양-김유월 역에 배우 오창석, 윤시월 역에 윤소이, 최광일 역에 최성재, 채덕실 역에 하시은이 연기했다. 

KBS2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은 월요일~금요일 밤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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