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종합]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강석우가 급성 백혈병 알고 “윤선우-송민재 그만 포기해 달라” ‘충격’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10.10 21:24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수정 기자]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강석우가 이영은을 만나서 아들 윤선우와 송민재를 포기해 달라고 말하는 했꼬 이에 이영은이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KBS1 ‘여름아 부탁해-117회’에서는 금희(이영은)는 상원(윤선우)의 아버지 용진(강석우)을 따로 만나게 됐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용진(강석우)는 금희(이영은)를 병원에서 목격하고 금희의 진료실의 주치의에게 금희가 급성 림프성 백혈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듣게 됐다. 

또한 준호는 병원에서 용진에게 사직서를 냈고 용진은 금희의 병을 알고 있기 때문에 준호에게 “내가 자네를 병원으로 불러들여서 자네가 이혼을 하게 됐다. 내가 미안하다”라고 말했고 이를 알게된 상미(이채영)는 준호에게 달려와서 가지 말라고 매달렸다.

상미는 준호에게 “말해봐요. 내가 어떻게 하면 준호 씨가 돌아올 수 있냐? 속는셈치고 날 믿어달라”고 애원을 했고 준호는 “우린 이미 끝났다”라고 하며 짐을 챙기고 병원을 나가 버렸다.

또 금희(이영은)는 상원(윤선우)에게 백혈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차마 말을 하지 못하고 금희의 속도 모르는 상원은 “하루 빨리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라고 하면서 금희의 두 손을 꼭 잡았다. 

준호(김사권)는 전부인인 금희(이영은)를 병간호하기 위해 병원에 사직서를 내고 영심(김혜옥)의 미용실을 찾았지만 준호는 미용실에서 금동(서벽준)에게 영심(김혜옥)이 미용실에 없다는 말을 듣고 밖으로 나오면서 상원과 마주치게 됐다. 

상원은 준호에게 “왜 거기서 나오냐?”라고 물었고 준호는 상원에게 “금희를 그만 포기해”라고 했는데 금희의 백혈병을 모르는 상원은 준호에게 “아직 모르시나 본데 저희 외국 나가 살기로 했다”라고 밝혔고 준호는 “과연 그럴 수 있을까?”라고 의미심장한 표정으로 답했고 상원 그런 준호를 보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용진(강석우)는 금희(이영은)에게 “아픈 건 어떠냐? 병원에서 내가 왕금희씨를 봤다. 상원이도 왕금희씨 아픈거 알고 있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금희는 놀란 표정을 지었고 용진은 “난 왕금희 씨가 내 뜻을 따라줬으면 좋겠는데”라고 말했고 금희는“말씀하세요. 원장님 뜻이 뭔가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용진은 “왕금희 씨 우리 상원이하고 여름이 그만 포기 해 달라”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앞으로 금희가 상원과 헤어지고 여름이도 뺏기게 될지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줬다.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로 왕금희역에 이영은, 주상원, 주상미, 한준호, 왕금주, 한석호가 주인공이다. 

또한 나영심 역에 김혜옥, 왕재국 역에 이한위, 주용진 역에 강석우, 허경애 역에 문희경, 변명자 역에 김예령, 주용순 역에 임채원, 박수철 역에 손종볌, 오대성 역에 김기리, 왕금동 역에 서벽준, 진수연 역에 배우희, 윤선경 역에 변주은, 정소라 역에 김가란, 이동욱 역에 김범진, 서여름 역 송민재가 연기를 했다. 

‘여름아 부탁해’는 몇부작인지 궁금한 가운데 124부작 예정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여름아 부탁해’방송캡처

 

KBS1 에서 방송된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월요일~금요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