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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유행 프로그램2’ 강율, 나이 궁금해지는 훈남 비주얼…차기작은 ‘꽃길로 22’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0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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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최신유행 프로그램2’ 강율이 훈훈한 외모를 뽐낸 가운데 ‘꽃길로 22’로 차기작을 결정지었다.

지난 6일 강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쉽니다 아주 당분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율은 커피를 들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티셔츠와 슬랙스 그리고 검은색 코트를 매치해 깔끔한 패션을 선보인 그는 찍은 사진마다 남친짤을 선보이며 여심을 저격했다.

강율 인스타그램
강율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좋아요ㅠㅠ쉬는날이라니 열심히 달려오신 배우님 조금이라두 쉬세용”, “잠깐이라도 푹 쉬고 와여ㅠㅠ”, “잘생겼어요♥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조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율은 올해 나이 27세이며 이동우의 ‘Definition of Love’ 뮤직비디오를 통해 데뷔했다. 같은 해 카이, 박은빈, 이채원 등이 출연한 웹드라마 ‘초코뱅크’에 출연했다.

이어 ‘사랑의 온도’, ‘추리의 여왕 시즌2’, ‘열일곱’, ‘넘버식스’, ‘진흙탕 연애담’ 등에 출연했으며 작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연기 활동을 보이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특히 웹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에서 문제아 지현호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종영을 알린 이 드라마는 10대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으며 누적 조회 수 6천만 뷰를 돌파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또한 강율은 청춘들의 현실 공감 소재를 다룬 라이프타임 채널의 세 번째 웹드라마 ‘꽃길로 22’에 출연을 알렸으며 안정훈, 홍비라, 정수현이 합류해 청춘의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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