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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정기’ 신주아, ‘♥라차나쿤’에 애교 폭발 …태국 재벌 2세 남편의 재산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10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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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몽정기’ 신주아가 남편 라차나쿤이 태국 재벌 2세라고 알려진 가운데 그의 재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최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oppa♥ 쿤서방님 생일 축하해요~ 혼자 태국어 주절주절 열씨미ㅋㅋㅋ 행복 하자요^^더더더 쭉쭉 아주 그냥 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주아는 식당에 앉아 남편을 함께 찍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그는 훈훈한 남편의 외모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폭풍 태국어를 하는 모습이 돋보였다.

신주아-라차나쿤 / 신주아 인스타그램
신주아-라차나쿤 / 신주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쿤님 생일추카합니다^^ 두 분 너무 보기 좋아요”, “늘 젠틀하시고 멋지신 거 같아요. 주아님이랑 알콩달콩 행복하세요”, “지금처럼 이뿌게 사랑하시며 사시길 바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주아는 올해 나이 36세로 2004년 광고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드라마 ‘작은 아씨들’을 시작으로 연기자로서 활동을 보였다. 이어 ‘백만장자와 결혼하기’, ‘몽정기2’, ‘히어로’, ‘맨투맨’, ‘오로라 공주’, ‘녀녀녀’ 등에 출연했다.

2014년 7월 중국계 태국인 기업가 사라웃 라차나쿤과 결혼해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은 지난해 신주아의 초등학교 동창의 소개로 처음 인연을 맺었다고 알려졌으며 1년의 만남 끝에 결혼하게 됐다.

두 살 연상의 남편 라차나쿤은 사업가이자 연 매출이 한화 400억에 달하는 JBP 페인트 회사 경영인 2세로 알려졌다. 어마어마한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남편과의 신혼집을 공개하면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마치 궁전을 예상케 하는 넓은 대저택에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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