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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뮤(AKMU) 이수현, ‘모찌피치’ 스웨그 넘치는 일상…중졸 학력-나이 관심UP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10.09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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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악뮤(AKMU) 이수현이 스웨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됐다.

최근 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말을 남기지 않은 채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현은 손목에 악동뮤지션의 페인팅을 드러내며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크롭한 상의와 네온 삔 등 화려한 액세서리를 하고 남다른 포스를 풍기고 있다. 귀여운 악동 같은 모습에 시선을 끌었다.

수현 인스타그램
수현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아 언니 진짜 너무 힙해 머리 찰떡”, “다이너소어 타투 이뻐요 저두 하고 싶네요”, “언니가 세상 간지 짱이에요 짱 짱먹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9년생 올해 나이 21세인 가수 이수현은 남매로 구성된 악동뮤지션의 메인보컬을 맡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 ‘K팝 스타 시즌2’에서 우승한 후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수현은 10살 때부터 14살까지 약 5년 동안 몽골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다.

악동뮤지션은 ‘200%’, ‘오랜 날 오랜 밤’, ‘다이너소어’, ‘시간과 낙엽’, ‘Re-Bye’,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오빠 찬혁이 작곡, 작사 등 전반적인 부분을 책임지고 있는 만능 남매 그룹이다.

최근 수현은 모찌피치의 이름으로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MBC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남매의 이야기를 들려줘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아울러 수현은 아직 중학교 졸업인 학력을 밝히며 학업에 대한 자신만의 소신을 드러냈다. 다른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고 이러한 부분이 자신을 깎아내린다고 생각하지 않다는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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